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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중심부 센텀시티 확장판…개발호재 많아 미래가치 상승 기대

조인스랜드 | 기사입력 : 2019-10-31 10:14:00 프린트
KCC건설은 11월 부산시 해운대구 반여1-1구역 재개발 아파트인 ‘센텀 KCC스위첸’을 선보인다. 센텀 KCC스위첸은 지하 3층~지상 28층 8개 동(임대 동 포함), 전용면적 59~102㎡ 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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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 444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부산 해운대구의 대표지역인 센텀시티 생활권역에 들어서는 데다, 주변 주택재개발사업에 따른 미래가치 상승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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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센텀시티 생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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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여건이 뛰어나다. 센텀 KCC스위첸이 들어서는 반여지구 남쪽으로는 부산 해운대 대표 도시인 센텀시티가 위치해 있다. 이 아파트는 특히 센텀시티 바로 옆에 붙어 있어 사실상 센텀시티 생활권 아파트라고 볼 수 있다. 때문에 센텀시티에 있는 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벡스코(BEXCO)·시립미술관 등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도심 외곽의 택지지구와는 달리 도심에 들어서는 만큼 기존 도심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는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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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센텀 KCC스위첸이 들어서는 반여지구는 센텀 KCC스위첸을 시작으로 반여1-2지구, 반여3지구, 반여3-1지구 등의 분양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들 재개발사업이 완료되면 반여동 일대에는 30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숲을 이루는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특히 향후 개발이 완료되면 센텀시티와 반여지구가 하나의 신(新)주거 클러스터로 묶이면서 부산을 대표하는 주거벨트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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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 KCC스위첸은 이처럼 뛰어난 입지여건에다 KCC건설만의 최첨단 설계와 상품성까지 더해져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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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여건·자연환경 좋은 입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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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 KCC스위첸은 또 도심 재개발 아파트인 만큼 주변 생활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다. 우선 단지 반경 1㎞ 안에 무정초교·신재초교·장산중교 등 다수의 학교가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이 좋다. 여기에다 단지 바로 앞에 장산과 수영강시민공원이 자리잡고 있어 내 집 가까이에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

교통도 편리하다. 먼저 2020년 개통 예정인 동해남부선 원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다 이미 2016년 개통돼 운행 중인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재송역도 가깝다. 부산 전역을 빠르게 연결하는 원동IC도 인접해 차량으로 인한 이동도 편리하다. 홈플러스 부산반여점, GS수퍼마켓 원동점 등의 상업시설 이용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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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파트라는 희소가치도 크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2019년 9월까지 센텀 KCC스위첸이 들어서는 부산 해운대구에 입주한 아파트는 모두 11만2456가구다. 그런데 이 중 입주 20년(1999년 이전 입주) 이상된 아파트가 6만6533가구로 전체의 약 60%에 달한다. 이에 비해 입주 5년(2015년 이후 입주) 이내 새 아파트는 6933가구로 6%에 불과해 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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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 KCC스위첸 분양 관계자는 “해운대 중심부인 센텀시티와 가깝지만 그동안 저평가됐던 반여지구의 노른자 아파트로 향후 반여지구 개발에 따른 프리미엄이 기대된다”며 “특히 센텀시티 확장판 아파트라는 입지여건에다 KCC스위첸만의 프리미엄 상품 설계가 더 해져 앞으로 해운대를 이끄는 주거명작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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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에 11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문의 1588-2006 ;


본 보도자료는 조인스랜드 에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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