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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예타면제…수혜단지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눈독

조인스랜드 | 기사입력 : 2019-03-05 09:02:00 프린트
“난항 끝에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이 이번에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에 포함되면서 드디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이 트램의 경우 대전 전체를 순환하는 만큼 트램 역세권에 위치한 주거단지는 대전 어느 곳이든 이동이 편리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 점에서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의 미래가치가 높다고 판단해 분양 받기를 결정했습니다."(대전 서구 거주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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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이 대전광역시 오류동 170-15번지에서 공급하는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이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단지 인근에 추진되던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대상에 포함되면서 그 수혜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트램이 개통될 경우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트리플 역세권 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교통의 요지에 들어서는 만큼 신규 유입인구가 증가하고 지역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아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의 가장 큰 호재는 역시 트램 사업의 예비타당성 면제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총 연장 37.4km로 대전시 5개구 전체를 순환형으로 운행하며 36개의 정류소가 들어설 예정이다. 개통은 오는 2025년 예정이다. 대전의 각 자치구를 모두 순환하는 지역균형발전사업이라는 점에서 지역민들이 삶의 질이 개선될 뿐만 아니라 경제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입지여건이 뛰어나다는 점도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의 또 다른 강점으로 꼽힌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우선 대전 지하철 1호선 서대전과 KTX서대전역의 더블역세권에 들어선다. 주변에 세이백화점·홈플러스·코스트코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밀집해 있어 주거생활 역시 편리할 전망이다. 여기에다 트램까지 개통될 경우 대전 시내 전역으로의 접근성도 좋아져 주거수요가 몰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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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대형 개발호재가 있지만 분양가가 합리적으로 책정돼 시세차익을 노려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의 분양가는 3.3㎡당 800만원대에서 900만원대로 책정돼 있다. 이는 최근 대전 아파트값 상승세가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세보다 저렴하다는 평가다.

실제로 한국감정원 시세에 따르면 대전 중구 문화동 센트럴파크2단지는 3.3㎡당 매매가는 현재 1271만원으로 연간 상승률이 무려 20.13%에 달한다. 이에 따라 입주 후 높은 프리미엄도 기대할만하다.

단지 자체 설계도 우수하다. 우선 단지 전체가 남향위주로 배치되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보문산 등 탁 트인 조망권을 갖췄으며 파노라마 도심 전망(일부 세대 제외)도 확보했다. 로이 유리 시공, 결로 방지 공사 및 화장실 2곳 모두 온돌 설치, 홈네트워크 시스템 등등 최첨단 시스템 기술도 적용돼 세대 내부 편의성도 우수하다.

단지 내부에 다양한 근린 생활시설이 입점할 예정이다. 여기에다 243대가 수용 가능한 주차시설도 제공된다. 또 24~25층에는 입주민들의 힐링 공간인 하늘정원이 들어서며 14층에는 피난안전층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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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안정성도 높다. 주택보증보험에 가입하여 계약자의 납부금을 안전하게 지켜주며, 신뢰도 높은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해 안전하다.

한편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지상 32층의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다. ; 전용면적 24~33㎡ 원룸형 오피스텔 62실과 전용면적 59~63㎡ 아파트 154가구 등 216가구(실)로 구성됐다.

단지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 지상 2~3층 오피스텔, 4층에 아파트 부대시설이 각각 들어서며 지상 5~32층에 아파트가 들어선다. 2021년 4월 완공 예정이며, 현재 잔여 세대 특별 분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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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보도자료는 조인스랜드 에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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