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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학세권·숲세권’ 동대구 에일린의 뜰, 23일 1순위 접수

조인스랜드 | 기사입력 : 2019-01-23 15:55:00 프린트
동대구역세권 개발비전이 2019년 대구 분양시장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17일 동대구 에일린의 뜰, 18일 동대구역 우방아이유쉘이 연이어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접수에 들어가고 있다.

17일 공개된 동대구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에는 개관 당일부터 주말까지 1만5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면서 동대구역세권 개발비전을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상담석에도 달라진 청약제도에 따른 청약자격을 확인하는 등 하루 종일 상담이 이어졌다.

동대구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을 찾은 관람객들은 타입별 설계를 직접 확인하고 탁월한 공간효율성과 다양한 구성에 감탄했다. 수성구에서 온 한 주부는 “타입이 9개쯤 되면 장점이 별로 없어 보이는 타입이 한 두 개쯤은 있음직한데, 9개 타입 모두 각각의 장점이 탁월해 놀랍다”고 말했다.

또한, 동대구 에일린의 뜰은 인근 동대구역세권의 인근 시세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와 수요자의 자금부담을 배려한 착한 조건으로 수요자로부터 환영 받았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동대구 에일린의 뜰’은 아이에스동서가 지난해 6월 수성범어 에일린의 뜰을 완판한 데 이어 두 번째 대구사업으로, 수성범어W’, 수성동 2가 수성 에일린의 뜰 등 올 상반기에만 대구에 3개 단지 2800여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며 “이에 따라 기업의 이익을 최소화하고 수요자의 이익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으로 품질에서 분양가, 조건까지 수요자의 편익을 최대한 고려했다”고 밝혔다.

[[전매 개시일 전에 중도금 납부 없어]]

동대구 에일린의 뜰은 동구 신암동 721-6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주택형과 가구수는 전용 59㎡A 23가구, 59㎡B 44가구, 74㎡A 17가구, 74㎡B 19가구, 74㎡C 67가구, 84㎡A 264가구, 84㎡B 67가구, 84㎡C 158가구 84㎡D 46가구 등 총 705가구로 구성된다.

1㎞ 안에 동대구역, KTX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대구1호선 신천역을 둔 동대구 에일린의 뜰은 신세계백화점, 평화시장, 파티마병원, 동구청, 동부도서관, 동부여성문화회관, 기상대공원, 신암공원 등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확보하였으며, 반경 500m 안에 동부초교, 경북대학교 등 유해시설 없는 교육환경을 갖추었다.

분양가는 전용 59㎥는 3억200만~3억3100만원, 전용 74㎥는 3억7500만~4억1200만원, 전용 84㎥는 4억2700만~4억6800만원으로 층과 향에 따라 다르다. 계약금 10%를 1,2차에 나누어낼 수 있으며, 1차 계약금은 전타입 1000만원 정액제, 2차 계약금은 1달여 뒤에 총 계약금 10%중 1차 계약금 1000만원을 뺀 나머지 금액을 내면 된다.

중도금은 전세대 무이자융자 혜택을 제공하며, 안심 전매 프로그램 도입으로 중도금 1차 납부일을 2차 계약금 납부일로부터 6개월 후로 설정해, 전매 개시일 전에 중도금 납부가 없도록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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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대공원과 이웃해 환경 쾌적]]

한편, 동대구 에일린의 뜰은 705가구 모든 가구가 실수요자에게 가장 인기 있는 전용 59㎥~84㎥ 아파트로만 구성됐다. 판상형과 타워형이 남동·남서로 적절하게 어우러져 전 세대 남향위주의 쾌적한 단지를 실현했다.

단지 남북으로 지상에 차가 없는 산책길을 내었으며, 단지 내 다양한 아름다운 테마공원을 조성하고, 단지 바로 옆에 기상대공원이 위치해 1만여 가구로 조성될 신암재정비촉진지구 일대에서 가장 쾌적한 단지로 손꼽힌다.

분양전문가는 “1만여 가구 신암재정비촉진지구 스타트분양단지, 대구도시철도 엑스코선 개발 최대수혜단지, 동대구역세권, 경북대학세권, 기상대공원 숲세권 등 눈앞에 드러난 개발비전과 생활인프라만 해도 수요자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며 “대구는 당분간 성공적인 청약분위기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접수하며, 30일 당첨자 발표에 따라 2월 11일~13일 3일간 정당계약에 들어간다.



본 보도자료는 조인스랜드 에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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